2017,3,11 의왕 레일 바이크
2017. 3. 14. 18:31ㆍ그룹명/나의 이야기
둘이 바이크 젓기란 정말 힘들어 4명이 타야 옳을듯 하다.
언제나 기찻길은 설레게 한다.
노인이나 아이들을 위한 전기차도 있다.
바이크의 행렬은 끝이 없다.
의왕의 왕송 저수지는 4.3km라는데 시간은 40분 정도 걸린다.
행여나 어린 아이들 데리고 엄마 혼자는 타는 큰일 난다.
뒷바이크가 밀고가는 불상사가 생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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